공지 프랑크 패밀리, 2019 KOREA SOMMELIER WINE AWARDS& FAIR 'GOLD' 수상

와인투유코리아_호두누나



지난 4월 28일 열린 2019 KOREA SOMMELIER WINE AWARDS& FAIR에서 프랑크 패밀리 카베르네쇼비뇽 2015 와 프랑크 패밀리 샤도네이 2016 이 골드 수상을 한 쾌거를 이뤘다. 


코리아 소믈리에 서밋(Korea Sommelier Summit)은 와인 애호가와 와인 업계 종사자에게 열려 있는 연중 최대 규모의 이벤트로 마스터 소믈리에와 마스터 오브 와인이 직접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 대회가 포함되어 있다.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 어워즈&페어는 코리아 소믈리에 서밋의 부속 행사로 온트레이드 비즈니스에 특화된 와인 품평 경연대회 및 전시회이다. 이 대회는 레스토랑, 호텔, 바, 클럽 그리고 각종 이벤트 등 비즈니스에 적합한 와인을 발굴, 온트레이드 와인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이언 줄리안 마스터 소믈리에, 로난 세이번 마스터 소믈리에, 요한 주세린 마스터 소믈리에, 안토니 모스 마스터 오브 와인, 그리고 국내 어드밴스드 소믈리에 7명 등 국내외 와인 전문가 11인이 심사에 참여했다.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 어워즈에는 212종의 국내외 와인이 출품됐다. 골드 메달은 9종에 수여되었으며, 이외 166종의 와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랑크 패밀리(Frank Family Vineyards)는 나파밸리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윈스턴 힐에 둥지를 틀었다.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지로 훌륭하고 특색있는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이다. 많은 품종을 거느리고 있는 이 와이너리는 레드와인에서 스파클링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지만 소량 생산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와인을 만나보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헐리우드의 가장 창조적이며, 독창적인 리치 프랑크가 오너이며, 나파 밸리의 가장 독특한 와인 농장 중 한곳으로 꼽힌다. 월트 디즈니 텔레비전 및 통신의 화장이였던 그는 휴식을 위해 주말에 비행기로 나파에 오기 시작하면서, 와인에 매료되어 1992년 와이너리를 구입하며 프랑크 패밀리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품질 유지를 위해 소량생산과 수작업을 통해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문의 : 와인투유코리아 031-705-7168 / www.wine2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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