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ay 이달의 와이너리] 미국 나파 밸리를 대표하는 롬바우어 빈야드

와인투유코리아

짧은 시간, 품절사태를 일으키며 미국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열풍을 일으킨 롬바우어 빈야드(Rombauer Vineyards)가 새단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미국 부티크 전문 와인 수입사 와인투유코리아는 미국 나파밸리에서 가족 경영으로 유명한 롬바우어 빈야드를 신규 런칭한다.

기존 한국에 수입되었던 롬바우어 빈야드 카네로스 샤도네이(Rombauer Vineyards, Carneros, Chardonnay) 외에 카베르네 소비뇽, 소비뇽 블랑, 진판델 등 총 와인 4 종을 선보인다.


 [롬바우어 빈야드의 설립자 코너 & 조안 롬바우어(Koerner & Joan Rombauer)]


약 40년의 역사를 지닌 롬바우어 빈야드는 3대째 이어져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설립자 롬바우어 부부(Koerner & Joan Rombauer)는 독일 유명 와인산지인 라인가우(Rheingau)의 후손이다. 

코너의 고모 할머니인 일마 롬바우어(Irma Rombauer)는 유명한 요리책 'The Joy of Cooking'의 저자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음식과 와인의 조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었다.

1972년 나파밸리에 터를 잡은 이들은 1980년 롬바우어 빈야드를 설립했고 스텍스 립 디스트릭트(Stags Leap District)에서 그들의 첫 카베르네 쇼비뇽을 생산했다. 

이후 나파밸리에 위치한 특별한 포도밭에서 샤도네이, 진판델, 쇼비뇽 블랑 등 다양한 품종들로 규모를 키우며 현재는 연간 약 15만 케이스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와인투유코리아가 수입하는 롬바우어 빈야드 와인 4 종, 샤도네이, 소비뇽 블랑, 진판델, 카베르네 소비뇽]


롬바우어 빈야드는 약 40년 간 단 세 명의 총괄 와인메이커만을 거치며  와인을 만들어 독보적인 스타일의 일관성을 지키고 있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양조방법에서 연구를 통한 그들만의 양조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나파 밸리 최남단에 위치한 카네로스(Carneros)에서 생산되는 샤도네이는 총 4 번(1991, 1993, 2012, 2013)의 와인 스펙테이터100 대 와인 (Wine Spectator Top 100)에 이름을 올리며 롬바우어 빈야드를 세상에 알렸다. 

나파 밸리 카네로스에서 생산되는 고가의 샤도네이 와인들 사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빈티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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