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우쉬 시그니쳐 샤도네이
Darioush Signature Chardonnay
다리우쉬 시그니쳐 샤도네이
제조사 Darioush
브랜드 Darioush
무게 1kg

◆수상
Wine Spectator - 93 Points (2022 Vin) / The Wine Independent - 94 Points (2022 Vin)
◆키포인트
서늘한 나파 밸리의 남부 지역과 명성 높은 카네로스의 샤도네이로 만들어진 와인이다. 서늘한 기후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생동감과 신선함이 특징이다.
50% new French Oak에서 11개월간 숙성하였고, 젖산 발효 후 순수한 개성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청징 과정을 한 번만 거쳤다.
잘 익은 그린 애플과 상큼한 키라임의 선명한 아로마로 시작하여, 정향과 견과류의 뉘앙스가 뒤따른다.
입 안에서는 실키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서양 배, 갓 구운 타르트의 풍미가 느껴지며 은은한 향신료가 조화를 이룬다.
신선한 과실 캐릭터와 미네랄, 그리고 베이킹 스파이스가 균형을 이루며 우아하고 긴 피니시로 마무리 된다.
◆테이스팅노트
놀라울 정도로 활기차고 산뜻한 2021 샤도네이는 선명한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가 층층이 쌓이며 미네럴이 이끄는 파워를 보여준다.
입 안에서는 모과와 배, 레몬 블로썸의 풍미가 느껴지고, 단단한 미네랄 노트가 이를 전체적으로 감싼다.
생생한 산미가 가로지르는 크리미 한 텍스쳐는 우아함과 함께 인상적인 무게감을 선사한다.
Nutmeg과 브리오슈의 힌트로 인한 품종 특유의 클래식함이 돋보이며 기분좋은 피니시로 길게 마무리된다.
◆와이너리 소개
다리우쉬(Darioush)의 설립자인 다리우쉬 카할리디(Darioush Khaledi)는 와인의 역사가 깃든 도시 시라즈(Shiraz)에서 태어나 취미로 와인메이킹을 즐기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는 이란혁명을 피해 197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고 슈퍼마켓 체인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은퇴 후 와이너리를 위한 포도밭을 물색하던 중 나파밸리에서 마신 와인에 반해 남부 나파밸리에 빈야드를 구입하고, 1997년 그의 아내와 함께 다리우쉬를 설립하게 된다.
창립멤버이자 초창 기 와인메이커 스티브 데빗(Steve Devitt)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와인메이커 집안 에서 태어나 나파밸리와 소노마 러시아밸리에서 경력을 쌓았고
남부 나파밸리로 돌아 와 그만의 스타일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1990년대 후반 다수의 와이너리들이 나파밸리의 북부 지역에 집중할 때, 다리우쉬는 그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서늘한 미세기후가 특징인 남부로 눈을 돌렸다. 그들은 남들이 간과했던 남부의 떼루아에 집중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왔던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메이킹에 전념하였다. 다리우쉬는 최근 세계 최고의 와인메이킹 컨설턴트로 알려진 미셸 롤랑(Michel Rolland)이 합류하면서 품질에 있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고, 빈티지마다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Darius II 2016은 로버트 파커 평점 99점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컬렉터들이
사랑하는 와이 너리로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 판매처
[서울 용산구 후암동] 포트와인 0507-1436-4945

◆수상
Wine Spectator - 93 Points (2022 Vin) / The Wine Independent - 94 Points (2022 Vin)
◆키포인트
서늘한 나파 밸리의 남부 지역과 명성 높은 카네로스의 샤도네이로 만들어진 와인이다. 서늘한 기후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생동감과 신선함이 특징이다.
50% new French Oak에서 11개월간 숙성하였고, 젖산 발효 후 순수한 개성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청징 과정을 한 번만 거쳤다.
잘 익은 그린 애플과 상큼한 키라임의 선명한 아로마로 시작하여, 정향과 견과류의 뉘앙스가 뒤따른다.
입 안에서는 실키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서양 배, 갓 구운 타르트의 풍미가 느껴지며 은은한 향신료가 조화를 이룬다.
신선한 과실 캐릭터와 미네랄, 그리고 베이킹 스파이스가 균형을 이루며 우아하고 긴 피니시로 마무리 된다.
◆테이스팅노트
놀라울 정도로 활기차고 산뜻한 2021 샤도네이는 선명한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가 층층이 쌓이며 미네럴이 이끄는 파워를 보여준다.
입 안에서는 모과와 배, 레몬 블로썸의 풍미가 느껴지고, 단단한 미네랄 노트가 이를 전체적으로 감싼다.
생생한 산미가 가로지르는 크리미 한 텍스쳐는 우아함과 함께 인상적인 무게감을 선사한다.
Nutmeg과 브리오슈의 힌트로 인한 품종 특유의 클래식함이 돋보이며 기분좋은 피니시로 길게 마무리된다.
◆와이너리 소개
다리우쉬(Darioush)의 설립자인 다리우쉬 카할리디(Darioush Khaledi)는 와인의 역사가 깃든 도시 시라즈(Shiraz)에서 태어나 취미로 와인메이킹을 즐기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는 이란혁명을 피해 197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고 슈퍼마켓 체인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은퇴 후 와이너리를 위한 포도밭을 물색하던 중 나파밸리에서 마신 와인에 반해 남부 나파밸리에 빈야드를 구입하고, 1997년 그의 아내와 함께 다리우쉬를 설립하게 된다.
창립멤버이자 초창 기 와인메이커 스티브 데빗(Steve Devitt)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와인메이커 집안 에서 태어나 나파밸리와 소노마 러시아밸리에서 경력을 쌓았고
남부 나파밸리로 돌아 와 그만의 스타일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1990년대 후반 다수의 와이너리들이 나파밸리의 북부 지역에 집중할 때, 다리우쉬는 그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서늘한 미세기후가 특징인 남부로 눈을 돌렸다. 그들은 남들이 간과했던 남부의 떼루아에 집중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왔던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메이킹에 전념하였다. 다리우쉬는 최근 세계 최고의 와인메이킹 컨설턴트로 알려진 미셸 롤랑(Michel Rolland)이 합류하면서 품질에 있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고, 빈티지마다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Darius II 2016은 로버트 파커 평점 99점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컬렉터들이
사랑하는 와이 너리로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 판매처
[서울 용산구 후암동] 포트와인 0507-1436-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