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투유코리아, 돌린 말리부 코스트 샤도네이 2017 전량 독점 수입 판매

와인투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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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사 와인투유코리아는 캘리포니아의 숨은 보석 말리부 코스트의 가능성을 증명한 와이너리 돌린의 말리부 코스트 샤도네이 2017을 국내 독점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말리부 코스트가 허락한 최상의 포도로 미국 최고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야심차게 문을 연 돌린 와이너리는 2009년 첫번째 빈티지 출시를 시작으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상을 휩쓸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돌린의 설립자 엘리엇 돌린은 와이너리 설립 이전 유명 베이시스트이자 자동차 매니아로 화려한 삶을 살아왔다. 그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 도나 파르고의 밴드 리더이자 베이시스트로 수년간 활동했으며, 조니 캐쉬, 존 프린, 돈 에벌리와 같은 전설적인 가수들과의 작업으로 명성을 떨쳤다. 엘리엇은 2006년 아내 린과 함께 말리부에 구입한 집을 복구하던 중 우연히 조그만 샤도네이 포도밭을 재배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로컬 빈야드 컨설턴트 밥 토비아스의 도움을 얻어 와이너리를 설립하게 된다. 


돌린의 와인메이커 커비 앤더슨은 UC 데이비스에서 포도 재배학을 전공하였으며 부에나 비스타와 버나두스 와이너리의 어시스턴트 와인메이커로 활약하며 와인메이킹 경험을 쌓았다. 그 후 라 크레마의 와인메이커 댄 골드필드와 함께 일하며 러시안 리버 밸리의 피노 누아를 만들고자 했던 오랜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 1997년 산타 이네즈에 자리한 게이니 빈야드의 와인메이커로 발탁된 그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다양성에 크게 매료되어 산타 이네즈에 정착하기로 결심한다.


보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와인메이커를 찾던 엘리엇은 커비의 양조 스타일에 반해 커비에게 와인메이커 자리를 제안하였고, 커비는 돌린의 첫 번째 빈티지 출시 이후 와이너리에 합류하게 된다. 그는 2010년 돌린 에스테이스 샤도네이를 시작으로 2012년 피노 누아를 생산하며 돌린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2015년 돌린은 The Daily Meal이 뽑은 '미국 최고의 와이너리 101곳'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당시 편집자이자 와인업계 최고 권위자인 콜맨 앤드루스는 오너 엘리엇 돌린을 일컬어 캘리포니아의 작은 와인산지 말리부 코스트의 가능성을 널리 알린 장본인이라 평했다. 현재 와이너리는 900개의 포도나무가 심어진 에스테이트 빈야드에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샤도네이를 비롯해 피노 누아, 레드 블랜드와 같은 다양한 품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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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해안 풍경


돌린 에스테이트 빈야드가 자리한 말리부는 헐리웃 스타들의 호화 별장이 즐비한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고급 휴양지이자 미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중해성 기후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말리부 코스트는 2014년 공식적인 AVA로 등록되었으며, 나파밸리, 소노마 밸리와 더불어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포도 재배 지역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특징을 갖고 있는데 돌린 말리부 에스테이트는 같은 AVA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기후가 시원한 지역에 위치해 샤도네이 재배에 매우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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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린 에스테이트 빈야드 전경


이번에 국내 정식 출시되는 '돌린 말리부 코스트 샤도네이 2017'은 태평양에서 1.5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말리부 언덕에 자리한 에스테이트 빈야드의 포도로 만들어 졌다. 25%의 New French Oak에서 14개월간 숙성 과정을 거쳤으며, 단 130케이스만 소량 생산되어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 레몬 껍질과 백도, 귤의 아로마에 버터 터치가 가미되어 완벽한 풍미를 완성하며, 입 안에서는 천도 복숭아와 씨솔트, 샌달우드 노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다이내믹한 에너지와 함께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와인투유코리아는 “와이너리와의 독점 계약을 체결해 와인 전량을 수입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017 빈티지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와인”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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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린 말리부 코스트 샤도네이 (Dolin, Malibu Coast, Chardonnay) 2017


태평양에서 1.5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말리부 언덕에 자리한 에스테이트 빈야드의 포도로 만들어졌다. 25%의 New French Oak에서14개월간 숙성 과정을 거친 와인으로, 레몬 껍질과 백도, 귤의 아로마에 버터 터치가 가미되어 완벽한 풍미를 완성한다. 입 안에서는 천도복숭아의 풍미와 씨솔트, 샌달우드 노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다이내믹한 에너지와 함께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와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와인투유코리아(031-705-7168)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wine2ukorea_offcial)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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