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Red
당도 : Dry
품종 : 88% Cabernet Sauvignon, 6% Merlot, 3% Petit Verdot,1% Petite Sirah, 1% Cabernet Franc, 1% Malbec
생산지 : Napa Valley, CA, USA
용량 : 750ml

◆수상
James Suckling - 91 Points (2022 Vin)
◆키포인트
나파 밸리의 시작이자 현재를 잇는 와이너리, 찰스 크룩
전설적인 몬다비 가문의 시작, 몬다비 형제의 형이 지켜온 4세대 유산
◆테이스팅노트
프렌치오크에서 18개월 숙성, 잘익은 블루베리, 체리, 블랙플럼의 과실 아로마로 시작하여,
토스티한오크향과 은은한 유칼립투스의 뉘앙스가느껴진다. 말린커런트와 베이킹, 초콜릿의 풍미가 서로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집중감있는 검은 과실류의 과실향과 savory노트가 뒷받쳐 준다. 풀바디, 견고한 구조감, 농축된 붉은 과실 풍미, 긴 피니시가 인상적인 우아한 와인이다.
◆와이너리 소개
찰스 크룩은 1861년에 설립된 나파 밸리 최초의 와이너리로, 현재까지도 운영되며 나파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이다.
찰스 크룩의 수식어는 정말 많다. 그는 1800년 후반 나파 밸리 와인 역사 시작점에 있으며 현재까지도 나파 밸리 역사적인 인물 중 하나로 손꼽힌다.
1847년에 프러시아에서 미국으로 넘어와 1852년 미국 시민이 되었다. 그 후 소노마에서 전설적인 와인메이커 중 하나인
어고시톤 허러스티(Agoston Haraszthy)와 나파 밸리에선 존 팻쳇 (John Patchett) 의 조수로 일하였다.
1860년에는 나파 밸리 개척자 중 명문 '가문의 손녀인 캐롤리나 베일과 결혼하며,
베일 가문이 소유하던 세인트 헬레나의 200헥타르를 상속받으며 찰스 크룩을 설립했다.
그 이후 사과 압착기를 와인 양조에 도입 포도 밭마다 서로 다른 품종을 골라 심는 등 새로운 방식의 포도 재배 그리고 양조법을 운영하였다.
1882년엔 캘리포니아 최초로 와이너리에 Tasting Room을 열어, 소비자가 와인을 더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든 시초이기도 하다.
찰스 크룩은 1892년 그의 친구 James Moffitt Sr.(제임스 모핏) 에게 와이너리를 맡기고 세상을 떠난다.
제임스는 대공황과 금주령 기간에도 와이너리 운영을 이어가며 명맥을 유지했으나 결국 경영난에 처했으며 1943년 몬다비 가문에게 인수되었다.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4세대를 걸쳐 이 찬란한 유산이 미래에도 이어져갈 수 있도록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와인 산업에 눈을 뜬 몬다비 가문은 더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세인트 헬레나의 찰스 크룩 소유 에스테이트를 눈여겨 보았다.
마케팅을 담당했던 로버트와 와인메이커인 피터가 팀을 이루며 와이너리를 다시 일으켰다.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로 다시 과거의 영광을 되찾았으나
피터와 로버트는 서로 다른 경영 방향으로 결국 갈라서게 되며, 가족 경영을 중시하던 피터는 와이너리를 계속 이어가면서
현재까지 그의 가족들이 4세대를 걸쳐 운영하고 있다.

◆수상
James Suckling - 91 Points (2022 Vin)
◆키포인트
나파 밸리의 시작이자 현재를 잇는 와이너리, 찰스 크룩
전설적인 몬다비 가문의 시작, 몬다비 형제의 형이 지켜온 4세대 유산
◆테이스팅노트
프렌치오크에서 18개월 숙성, 잘익은 블루베리, 체리, 블랙플럼의 과실 아로마로 시작하여,
토스티한오크향과 은은한 유칼립투스의 뉘앙스가느껴진다. 말린커런트와 베이킹, 초콜릿의 풍미가 서로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집중감있는 검은 과실류의 과실향과 savory노트가 뒷받쳐 준다. 풀바디, 견고한 구조감, 농축된 붉은 과실 풍미, 긴 피니시가 인상적인 우아한 와인이다.
◆와이너리 소개
찰스 크룩은 1861년에 설립된 나파 밸리 최초의 와이너리로, 현재까지도 운영되며 나파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이다.
찰스 크룩의 수식어는 정말 많다. 그는 1800년 후반 나파 밸리 와인 역사 시작점에 있으며 현재까지도 나파 밸리 역사적인 인물 중 하나로 손꼽힌다.
1847년에 프러시아에서 미국으로 넘어와 1852년 미국 시민이 되었다. 그 후 소노마에서 전설적인 와인메이커 중 하나인
어고시톤 허러스티(Agoston Haraszthy)와 나파 밸리에선 존 팻쳇 (John Patchett) 의 조수로 일하였다.
1860년에는 나파 밸리 개척자 중 명문 '가문의 손녀인 캐롤리나 베일과 결혼하며,
베일 가문이 소유하던 세인트 헬레나의 200헥타르를 상속받으며 찰스 크룩을 설립했다.
그 이후 사과 압착기를 와인 양조에 도입 포도 밭마다 서로 다른 품종을 골라 심는 등 새로운 방식의 포도 재배 그리고 양조법을 운영하였다.
1882년엔 캘리포니아 최초로 와이너리에 Tasting Room을 열어, 소비자가 와인을 더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든 시초이기도 하다.
찰스 크룩은 1892년 그의 친구 James Moffitt Sr.(제임스 모핏) 에게 와이너리를 맡기고 세상을 떠난다.
제임스는 대공황과 금주령 기간에도 와이너리 운영을 이어가며 명맥을 유지했으나 결국 경영난에 처했으며 1943년 몬다비 가문에게 인수되었다.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4세대를 걸쳐 이 찬란한 유산이 미래에도 이어져갈 수 있도록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와인 산업에 눈을 뜬 몬다비 가문은 더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세인트 헬레나의 찰스 크룩 소유 에스테이트를 눈여겨 보았다.
마케팅을 담당했던 로버트와 와인메이커인 피터가 팀을 이루며 와이너리를 다시 일으켰다.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로 다시 과거의 영광을 되찾았으나
피터와 로버트는 서로 다른 경영 방향으로 결국 갈라서게 되며, 가족 경영을 중시하던 피터는 와이너리를 계속 이어가면서
현재까지 그의 가족들이 4세대를 걸쳐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