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봉 클리마 피노 누아 산타 바바라 카운티
Au Bon Climat Pinot Noir Santa Barbara County
오 봉 클리마 피노 누아 산타 바바라 카운티
무게 1kg



TASTING NOTE
잘 익은 검은 과실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퍼지면서,
입 안에서는 빙 체리, 블랙베리의 풍미가 먼저 느껴진다. 이어서 히비스커스, 블랙페퍼, 라일락의 은은한 뉘앙스가 층을 이루며 복합미를 선사한다. 꽃과 스파이스향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풍부하게 발현된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풍부한 질감, 부드러운 탄닌이 밸런스를 이루고, 길고 세련된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AROMA
빙 체리, 블랙 배리, 히비스커스

PALATE
블랙 페퍼, 스파이스 향, 풍부한 질감

FINISH
부드러운 탄닌, 세련된 여운
산타바바라 카운티 최고의 빈야드인 비엔나시도(Bien Nacido)를 비롯한 4곳의 포도를 블렌딩하였다. 뉴트럴 프랑수아 페르레(François Frères ) 오크 배럴에서 8개월 숙성하여 복합미를 부여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하지만 태평양의 차가운 안개와 해풍의 영향으로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긴 생장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뛰어난 산도를 가진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를 생산한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 떼루아와 가장 부르고뉴 다운 방식으로 완성된 샤도네이
✓ Jeb Dunnuck –94 Points (2022 Vin)
✓ Robert Parekr–93 Points (2022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TASTING NOTE
잘 익은 검은 과실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퍼지면서,
입 안에서는 빙 체리, 블랙베리의 풍미가 먼저 느껴진다. 이어서 히비스커스, 블랙페퍼, 라일락의 은은한 뉘앙스가 층을 이루며 복합미를 선사한다. 꽃과 스파이스향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풍부하게 발현된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풍부한 질감, 부드러운 탄닌이 밸런스를 이루고, 길고 세련된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AROMA
빙 체리, 블랙 배리, 히비스커스

PALATE
블랙 페퍼, 스파이스 향, 풍부한 질감

FINISH
부드러운 탄닌, 세련된 여운
산타바바라 카운티 최고의 빈야드인 비엔나시도(Bien Nacido)를 비롯한 4곳의 포도를 블렌딩하였다. 뉴트럴 프랑수아 페르레(François Frères ) 오크 배럴에서 8개월 숙성하여 복합미를 부여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하지만 태평양의 차가운 안개와 해풍의 영향으로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긴 생장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뛰어난 산도를 가진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를 생산한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 떼루아와 가장 부르고뉴 다운 방식으로 완성된 샤도네이
✓ Jeb Dunnuck –94 Points (2022 Vin)
✓ Robert Parekr–93 Points (2022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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