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봉 클리마 이사벨 피노 누아
Au Bon Climat Isabelle Pinot Noir
오 봉 클리마 이사벨 피노 누아
무게 1kg



TASTING NOTE
밝고 선명한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펼쳐진다.
이어서 설탕에 절인 크랜베리, 화이트 페퍼, 쟈스민의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공기와 접촉하면서 이끼와 넛맥의 향이 더해져 한층 깊이 있는 흙내음의 복합미를 보여준다. 입 안에서는 붉은 과실 풍미가 로스팅한 카카오 빈과 구운 바닐라 커스터드의 풍미와 어우러지며, 풍부한 산도와 탄탄한 탄닌이 이를 받쳐주어 긴 여운과 우아한 구조감을 선사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답게 숙성될 잠재력을 보여준다.

AROMA
설탕에 절인 크랜베리, 자스민

PALATE
화이트 페퍼, 흙내음, 카카오 빈

FINISH
구운 바닐라 커스터드 풍미
6개의 빈야드에서 선별한 최고의 피노 누아를 배럴들에 블렌딩하여 만들었다. 10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24개월 동안 숙성하였다.
태평양의 차가운 안개와 해풍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은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긴 생장기와 큰 일교차 덕에 포도가 천천히 익을 수 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짐의 딸 이사벨 (Isabelle) 의 이름을 담은 와인, 최고의 뀌베만을 블렌딩한 오 봉 클리마 플래그십 와인
✓ James Suckling – 94 Points
✓ Jeb Dunnuck – 94 Points
✓ Vinous – 90 Points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TASTING NOTE
밝고 선명한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펼쳐진다.
이어서 설탕에 절인 크랜베리, 화이트 페퍼, 쟈스민의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공기와 접촉하면서 이끼와 넛맥의 향이 더해져 한층 깊이 있는 흙내음의 복합미를 보여준다. 입 안에서는 붉은 과실 풍미가 로스팅한 카카오 빈과 구운 바닐라 커스터드의 풍미와 어우러지며, 풍부한 산도와 탄탄한 탄닌이 이를 받쳐주어 긴 여운과 우아한 구조감을 선사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답게 숙성될 잠재력을 보여준다.

AROMA
설탕에 절인 크랜베리, 자스민

PALATE
화이트 페퍼, 흙내음, 카카오 빈

FINISH
구운 바닐라 커스터드 풍미
6개의 빈야드에서 선별한 최고의 피노 누아를 배럴들에 블렌딩하여 만들었다. 10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24개월 동안 숙성하였다.
태평양의 차가운 안개와 해풍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은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긴 생장기와 큰 일교차 덕에 포도가 천천히 익을 수 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짐의 딸 이사벨 (Isabelle) 의 이름을 담은 와인, 최고의 뀌베만을 블렌딩한 오 봉 클리마 플래그십 와인
✓ James Suckling – 94 Points
✓ Jeb Dunnuck – 94 Points
✓ Vinous – 90 Points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