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봉 클리마 알리고떼
Au Bon Climat Aligoté
오 봉 클리마 알리고떼
무게 1kg



TASTING NOTE
잘 익은 백도와 레몬 블라썸의 향이
피어오르며, 이어서 꿀의 달콤한
노트가 은은하게 어우러진다. 입안에서는 중간 이상의 산도가 와인을 이끌고, 왁시한 질감이 깊이감을 더한다. 중간에선 사과의 풍미가 드러나고, 산뜻하고 깔끔한 피니시로 이어져 알리고떼 특유의 생동감과 정교한 균형감을 보여준다.

AROMA
백도, 레몬 블라썸

PALATE
중간 이상 산도, 왁시한 질감

FINISH
산뜻핫고 깔끔한 피니시
수확 시 높은 천연 산도를 유지하였으며, neutral French oak에서 8개월간 숙성하여 질감과 복합미를 더하였다. 알리고떼 특유의 신선함과 미네랄리티를 잘 보여준다.
산타 마리아 밸리의 서늘한 기후는 알리고떼 특유의 높은 산도와 순수한 과실 풍미,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부르고뉴에 깊은 역사를 지닌 알리고떼, 산타 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비엔 나시도 빈야드'에서 재해석한 와인
산타 바바라 최상의 떼루아와 희소한 알리고떼가 만나 완성한 오 봉 클리마만의 와인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좋은기후’를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TASTING NOTE
잘 익은 백도와 레몬 블라썸의 향이
피어오르며, 이어서 꿀의 달콤한
노트가 은은하게 어우러진다. 입안에서는 중간 이상의 산도가 와인을 이끌고, 왁시한 질감이 깊이감을 더한다. 중간에선 사과의 풍미가 드러나고, 산뜻하고 깔끔한 피니시로 이어져 알리고떼 특유의 생동감과 정교한 균형감을 보여준다.

AROMA
백도, 레몬 블라썸

PALATE
중간 이상 산도, 왁시한 질감

FINISH
산뜻핫고 깔끔한 피니시
수확 시 높은 천연 산도를 유지하였으며, neutral French oak에서 8개월간 숙성하여 질감과 복합미를 더하였다. 알리고떼 특유의 신선함과 미네랄리티를 잘 보여준다.
산타 마리아 밸리의 서늘한 기후는 알리고떼 특유의 높은 산도와 순수한 과실 풍미,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부르고뉴에 깊은 역사를 지닌 알리고떼, 산타 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비엔 나시도 빈야드'에서 재해석한 와인
산타 바바라 최상의 떼루아와 희소한 알리고떼가 만나 완성한 오 봉 클리마만의 와인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좋은기후’를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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