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봉 클리마 비엔 나시도 빈야드 피노 누아
Au Bon Climat Bien Nacido Vineyard Pinot Noir
오 봉 클리마 비엔 나시도 피노 누아
무게 1kg



TASTING NOTE
잘 익은 딸기와 용과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진다.
브랜디에 절인 과일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향이 복합미를 더한다. 입안에서는 크랜베리와 블랙베리를 중심으로 한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의 풍미가 생감있게 표현되며, 세이지, 블랙페퍼의 스파이스 뉘앙스가 더해져 깊이 있는 질감과 긴 여운을 보여준다. 산뜻한 붉은 과실미와 향신료 등의 감칠맛(savory)있는 캐릭터가 최고의 밸런스를 보여준다.

AROMA
딸기, 용과, 브랜디에 절인 과일 케이크

PALATE
블랙베리 중심의 과실 풍미, 감칠맛

FINISH
깊이 있는 질감, 긴 여운
비엔 나시도 빈야드의 포마르(Pommard) 클론 피노 누아로 양조하였다. 발효 중에는 하루 두 차례 펀치다운(Punch Down)을 실시하고, 발효 후에는 적당량의 리즈(Lees)와 함께 배럴로 옮겨 10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18개월간 숙성하였다.
산타 마리아 밸리의 가장 상징적인 프리미엄 빈야드로 스페인어로 'Well Born(잘 자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 봉 클리마와는 장기 계약을 통해 최고의 포도만을 공급하고 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비엔 나시도 빈야드', 오랜 파트너십이 빚어낸 오 봉 클리마 대표 싱글 빈야드 와인
✓ Vinous 91+ pts (2023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TASTING NOTE
잘 익은 딸기와 용과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진다.
브랜디에 절인 과일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향이 복합미를 더한다. 입안에서는 크랜베리와 블랙베리를 중심으로 한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의 풍미가 생감있게 표현되며, 세이지, 블랙페퍼의 스파이스 뉘앙스가 더해져 깊이 있는 질감과 긴 여운을 보여준다. 산뜻한 붉은 과실미와 향신료 등의 감칠맛(savory)있는 캐릭터가 최고의 밸런스를 보여준다.

AROMA
딸기, 용과, 브랜디에 절인 과일 케이크

PALATE
블랙베리 중심의 과실 풍미, 감칠맛

FINISH
깊이 있는 질감, 긴 여운
비엔 나시도 빈야드의 포마르(Pommard) 클론 피노 누아로 양조하였다. 발효 중에는 하루 두 차례 펀치다운(Punch Down)을 실시하고, 발효 후에는 적당량의 리즈(Lees)와 함께 배럴로 옮겨 10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18개월간 숙성하였다.
산타 마리아 밸리의 가장 상징적인 프리미엄 빈야드로 스페인어로 'Well Born(잘 자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 봉 클리마와는 장기 계약을 통해 최고의 포도만을 공급하고 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비엔 나시도 빈야드', 오랜 파트너십이 빚어낸 오 봉 클리마 대표 싱글 빈야드 와인
✓ Vinous 91+ pts (2023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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