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봉 클리마 샌포드 & 베네딕트 빈야드 피노 누아
Au Bon Climat Sanford & Benedict Vineyard Pinot Noir
오 봉 클리마 샌포드 & 베네딕트 빈야드 피노 누아
무게 1kg



TASTING NOTE
붉은 체리와 검은 체리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시더의 아로마
절제되면서 복합미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충분한 디캔팅을 거치면 붉은 체리와 검은 체리 아로마를 중심으로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시더의 아로마가 뒤이어 우아하게 펼쳐진다. 실키한 질감과 섬세한 구조감이 돋보이며, 여러 층의 스파이스 풍미와 생동감 있는 산도가 조화를 이뤄 긴 여운을 남긴다

AROMA
붉은 체리, 검은 체리

PALATE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실키한 질감

FINISH
스파이스 풍미, 생동감 있는 산도
5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발효를 완료한 후 압착하여 다시 배럴로 옮겨졌으며, 총 20개월간 숙성하였다. 청징과 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입하였다.
산타 리타 힐즈 AVA에 위치하며, 산타 바바라 최초로 위대한 빈야드라 평가받는 샌포드 & 베네딕트 빈야드이다. 부르고뉴 품종이 잘 자랄 수 있는 이상적인 산지이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 최초의 프리미엄 빈야드, 산타 바바라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의 가능성을 입증한 빈야드
✓ Vinous 92 pts (2021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판매처



TASTING NOTE
붉은 체리와 검은 체리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시더의 아로마
절제되면서 복합미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충분한 디캔팅을 거치면 붉은 체리와 검은 체리 아로마를 중심으로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시더의 아로마가 뒤이어 우아하게 펼쳐진다. 실키한 질감과 섬세한 구조감이 돋보이며, 여러 층의 스파이스 풍미와 생동감 있는 산도가 조화를 이뤄 긴 여운을 남긴다

AROMA
붉은 체리, 검은 체리

PALATE
말린 크랜베리, 아니스, 실키한 질감

FINISH
스파이스 풍미, 생동감 있는 산도
50% new François Frères french oak에서 발효를 완료한 후 압착하여 다시 배럴로 옮겨졌으며, 총 20개월간 숙성하였다. 청징과 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입하였다.
산타 리타 힐즈 AVA에 위치하며, 산타 바바라 최초로 위대한 빈야드라 평가받는 샌포드 & 베네딕트 빈야드이다. 부르고뉴 품종이 잘 자랄 수 있는 이상적인 산지이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선구자, 짐 클레데넨의 오 봉 클리마
산타 바바라 최초의 프리미엄 빈야드, 산타 바바라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의 가능성을 입증한 빈야드
✓ Vinous 92 pts (2021 Vin)
WINERY STORY

오 봉 클리마(Au Bon Climat)는 1982년 미국 산타 바바라에서 설립된 와이너리로, 이름은 프랑스어로 ‘좋은기후’를 의미한다. 오너인 짐 클레데넨 (Jim Clendenen)은 대학시절 프랑스 교환 학생으로 지내며 부르고뉴와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그는 당시 유행하던 진하고 강건한 보르도 스타일이 아닌,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캘리포니아에서도 생산하겠다는 꿈을 가졌다. 그는 산타 바바라의 Zaca Mesa 와이너리에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호주등 세계 여러 와인산지를 경험하며 양조 기술과 철학을 쌓았다.
짐이 와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은 포도 본연의 캐릭터와 밸런스였다. 그는 이러한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 산타바바라라고 확신했고, 이를 바탕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창립 초기부터 구대륙의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절제된 표현과 균형,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을 일관되게 추구해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원칙을 고수한 그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산타바바라의 그랑 크뤼라 불리는 Bien Nacido Vineyard와 오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이 포도밭의 잠재력을 가장 성공적으로 표현한 생산자로 평가 받았고, 산타 바바라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산타 바바라 와인의 앰배서더’로 불렸던 짐은 2021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철학은 가족들에게 이어져 딸 이사벨(Isabelle)은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들 녹스(Knox)는 와인 메이커로서 아버지의 꿈을 계속해 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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